자매품으로 해석학 및 미적분학 계열의 2학년의 꿈이 있다. 참고로 2학년의 꿈은 옳다. 아쉽게도 3학년의 꿈은 없다.
[1] 중자는 x와 y가 서로 반수인 경우, 후자는 x,y 중 하나라도 0인 경우. 중자의 경우는 n이 홀수일 경우 성립한다.[2]음수의 경우 어차피 양수로 한 식을 역수로 취한 거라 양수의 예만 증명하면 자동적으로 증명된다. 예외적으로 위에 나온 n=−1 같은 경우는 따로 증명해야 하지만.[3]체F에 대하여, F의 곱셈의 항등원1F을 유한번 더했을 경우, 덧셈의 항등원 0F이 나온다면, 더해진 1F의 최소 개수를 F의 표수(characteristic)라고 한다. 1F을 아무리 더해도 0F이 나오지 않으면, F의 표수를 0으로 정의한다. F의 표수가 p>0이면 p는 소수임이 알려져 있다. 참고로 자연수, 정수, 유리수, 실수, 복소수 같은 '일반적'인 수 체계는 무한집합이므로 이들의 표수는 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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